디지털의료제품 산업 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과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원장 이정림)과 4월 21일 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산업계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디지털의료제품 안전관리 및 규제에 대한 지원, 글로벌 규제 대응 지원, 교육 및 규제정보 교류, 협업 생태계 조성 등이며,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
□ 김영웅 회장은 “양 기관 사이의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디지털의료제품 분야 교육사업 협력, 국내 및 글로벌 규제대응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 협력 그리고 디지털의료제품 규제 관련 공동 컨퍼런스 개최 등의 협업을 추진한다면 국내 디지털의료제품 기업에게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협회도 국내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또한, 이정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정보원과 협회 회원사 8개 업체 20여 명이 참석해 토론을 통해 디지털의료제품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