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영환, 이하 대전대 산단)은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송재호), 펜벤처스코리아(대표 송명수)와 공동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생물 활성 성분 기반 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업(이하 바이오 소재 기업)과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달 3일 여의도 ONE IFC에서 열린 ‘생물 활성 성분 기반 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업 투자상담회’는 대전대 산단에서 주관하는 ‘생물 활성 성분 기반 기능성 바이오 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자상담회는 투자 전문가 특강, 기업 IR발표, 일대일 투자사 매칭 상담 등으로 진행됐으며, 바이오 소재 기업 7개사와 투자사 4개사 참여했다.
상담회에는 바이오 소재 기업 ▲미래생명자원 ▲베름 ▲아우라 ▲엠바이옴쎄라퓨틱스 ▲제넨셀 ▲퓨젠셀텍 ▲휴바이오 등 7개사와 투자사 ▲우리금융캐피탈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지노바인베스트먼트 ▲펜벤처스코리아 등 4개사가 참여했다.
대전대 산단은 실질적인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자사에게 참여 기업별 핵심 기술 등을 담은 정보를 사전에 제공했다.
사업책임자인 대전대 안호원 교수는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확보한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투자유치를 통한 자금확보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투자상담회가 그러한 통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청년의사(
https://www.docdocdoc.co.kr/ne...)